2018 대한민국 명장
16년, 한 분이
손으로 만들어온 신발
가벼워는 2009년, 김정식 장인이 "건강을 신는다"는 생각 하나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. 그 진심을 인정받아 2018년 대한민국 명가명품 大賞을 수상했습니다.
공장에서 찍어내는 운동화와 달리, 가벼워는 명장이 한 켤레씩 손으로 매만져 만듭니다. 그렇게 16년 동안 쌓아온 운동화들이 지금도 공방에 차곡차곡 보관되어 있고, 알음알음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한 켤레씩 전해드리고 있습니다.
대량 생산이 아니라, 진짜 발 건강을 생각해 만든 신발. 그게 가벼워입니다.